[드림렌즈] 학교에서 칠판도 잘 보이고 수영 강습에서도 잘 보여서 무척 좋아했습니다. 라해원 엄마 2017-11-13 725

저희 아이는 6학년 여자인데, 3학년 무렵부터 시력이 안 좋아져 안경을 착용했었습니다. 

엄마인 저도 난시와 근시가 함께 있어서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지가 오래되었는데, 참 안타까웠지요.  

 

저는 집에서도 렌즈를 착용하는데, 우리 딸도 렌즈를 알아보다가 "드림렌즈"를 검색 후 

연세본안과를 검색하여 블로그까지 들어와 보니 믿을 수 있는 병원인 듯 싶어 집에서도 멀지만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안과 전문병원이라서 그런 것인지 몰라도 전문적인 검사체계가 잘 이뤄져 있고, 

검사하는 장비들도 모두 최신식이어서 다소 날랐습니다. 

또한 드림렌즈가 생소했던 우리 모녀에게 검사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이성준 담당선생님께서는 저희 아이 속눈썹이 눈동자 찌르는 부분도 세심하게 관찰하셔서 처치해 주셨지요.  

 

드림렌즈를 착용 후 아이는 학교에서 칠판도 잘 보이고 수영 강습에서도 잘 보여서 무척 좋아했습니다. 

얼굴이 아주 환해졌어요. ^^  

 

OO대학병원에서 몇 백만 원에 구입했다는 학교 친구 엄마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비용이 1/3 수준이어서 경제적이었습니다. ^^  

 

매달 한 번씩 안과에서 검진을 받는데요. 검사 선생님들과 담당 선생님께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연세본안과에 신뢰가 갑니다.  

 

학교 엄마들에게도 소개해줬어요. ^^ 

감사합니다. ^^  

 

 

- 라해원 엄마